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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산업 관련 언론과 뉴스에 보도된 자료입니다.

제목 일본산 국산화 성공한 中企 3사…“대기업과 협력해 뚝심 갖고 접근
작성일 2019-09-24 Hit : 75
첨부파일
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2/2019090202171.html

"금형, 사출, 전자 조립 등 자동차 부품 개발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축적해 나갔고 국산화에 성공했다."(유기덕 덕일산업 대표)

일본에서 수입하던 자동차 전동 시트 스위치 개발에 성공한 덕일산업은 꾸준히 기술력을 쌓아 일본 역수출까지 준비 중이다.


덕일산업의 경기도 평택 제조공장. 금형, 사출, 전자부품 조립이 가능한 이 공장은 한 달에 자동차 전동 시트 스위치 40만개를 생산한다. /박용선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덕일산업은 2003년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일본에서 수입하던 자동차 전동 시트 스위치 개발에 성공했다. 유기덕 덕일산업 대표가 1993년 회사를 창업, 사출부터 금형, 전자 부품 조립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기술력을 쌓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자동차 전동 시트 스위치는 자동차 시트를 위아래, 앞뒤로 조절하는 스위치이고, 덕일산업이 국내 시장 1위다. 덕일산업은 일본에 역수출도 준비 중이다. 닛산, 마쓰다 등 일본 완성차업체 테스트를 통과했고 내년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덕일산업의 경기도 평택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의 한 달 자동차 전동 시트 스위치 생산량은 40만개에 달하고, 이 부품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금형, 플라스틱 사출, 전자 부품 조립 등 ‘원스톱 제조’가 가능하다.

유 대표는 "단순 금형 사업만 했다면 현재의 덕일산업은 없었을 것"이라며 "끊임없이 도전하며 새로운 제품을 개발했고 그 결과 국산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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