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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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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해 9000억원 안마의자 시장 경쟁 가열
작성일 2019-04-24 Hit : 80
첨부파일
올해 9000억원 안마의자 시장 경쟁 가열

기사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056
 
지난 10년간 24배 급성장세
바디프랜드 65% 점유율 1위
휴테크·코지마 2위 다툼 치열
대다수 중국 OEM
오레스트 국내 공장 제조
안마의자 브랜드별 특징 ⓒ각 브랜드사 제공
안마의자 브랜드별 특징 ⓒ각 브랜드사 제공

올해 90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안마의자 시장을 놓고 선발주자와 후발기업의 경쟁이 치열하다.

안마의자 시장 규모는 지난해 7500억원 규모로 2015년 3500억과 비교해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2010년 매출은 188억원에 불과했지만 지난 10년간 약 24배나 급성장세를 나타냈다.

기존 65%의 국내 최대 점유율을 자랑하는 바디프랜드에 이어 2위 업체인 휴테크와 코지마가 두 회사 합산 20~30%의 점유율을 거의 절반씩 나눠가지며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뒤늦게 안마의자 시장 경쟁에 뛰어든 후발주자들은 10% 미만인 한자릿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LG전자·SK매직 등 대기업, 웅진코웨이·교원 등 방문판매 중견기업,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덕일산업의 자회사 오레스트가 대표적인 후발주자로 꼽힌다.

안마의자 브랜드별 강점, 판매방식, 제조방식, 무상 AS 기간은 각각 다르다.

오레스트는 국내 유일의 ‘메이드 인 코리아’ 제조를 가장 큰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때문에 거의 대부분 안마의자가 중국에서 생산·검수·포장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인 데 OEM 제품 대비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오레스트 관계자는 “국내 최첨단 검수시설에서 25가지 테스트를 진행한다”며 “품질관리 및 검수를 철저히 진행해 3% 정도의 낮은 A/S 발생률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오레스트의 안마의자는 사람이 하는 것처럼 부드럽고 섬세한 마사지를 구현해 ‘손마사지’ 느낌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부드러운 재질의 마사지볼을 채택했으며, 동급 경쟁사 제품 대비 마사지볼 개수가 많다. 3D 및 4D 등 입체적인 안마 프로그램도 구현했다. ‘OR-8000’의 경우, 국내 최초로 9가지 명령어로 동작하는 음성인식 기능을 채택했다. 리모컨도 대형 액정을 채택하고 작동이 편리하다.

오레스트는 판매와 렌털을 동시에 진행하며, 최대 39개월까지 무상 AS를 제공한다. 국내 제조 제품은 가격이 현저히 비싼 게 일반적인 데도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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